[시청률 VS.]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 상승 ‘동시간대 1위 유지’
입력 2019. 05.09. 07:29: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는 전국 기준 11.9%,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6%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이재준(최원영 분)의 유전병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회 긴장감을 상승시키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드라마가 유종의 미를 거둘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뱅커’는 3.7%, 4.6%로 2위, SBS ‘녹두꽃’은 2.4%, 2.3%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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