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박효신, 방탄소년단·트와이스도 넘어선 '음원킹'
입력 2019. 05.09. 09:11: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박효신이 팬덤이 강한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를 제치고 나흘째 차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9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에 박효신의 신곡 '굿바이'가 차트 1위에 올랐다.

'굿바이'는 놓아주어야 하는 것에 대한 인정, 그리고 과거와의 애틋하지만 필연적인 작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폭넓은 감정선을 가진 박효신의 풍부한 보컬 역량이 여과 없이 드러난 곡이다.

박효신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차트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잔나비, 트와이스, 볼빨간 사춘기가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남우현은 지난 7일 신보 '어 뉴 저니'를 공개하며 곧바로 차트인에 성공시켰고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까지 1위를 차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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