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9일) 오마이걸·남우현·에릭남·유승우 컴백
- 입력 2019. 05.09. 09:33:5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 618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로맨틱한 보컬 에릭남, 유승우, 남우현과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하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컴백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9일 방송될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는 가을로 가는 기차, 김동한, 남우현, 뉴이스트, 뉴키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스펙트럽, 에릭남, 엔플라잉, 연정, 오마이걸, 오존, 원더나인, 유승우, ENOI, 첸슬러, 타켓, 핫플레이스 무대가 그려진다.
이날 에릭남은 신곡 'Runawaa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남우현 역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Hold on me'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유승우는 5년 만의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와 한층 더 짙어진 감성을 선사하며 오마이걸은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해 신곡 '다섯 번째 계절' 무대를 공개한다.
또한 '스튜디오M'에는 특별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태연과 함께 콜라보 해 화제를 모았던 챈슬러의 'Angel', 우주소녀 유연정이 커버하는 벤의 '열애중',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녹여내는 개성파 싱어송라이터 오존의 'Annabel'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