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최원영 '헌팅턴 무도병' 알아채
- 입력 2019. 05.09. 10:15: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헌팅턴 무도병'에 걸린 최원영의 약점을 알아냈다.
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가 이재준(최원영)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장민석(최덕문)과 대화 도중 모이라(진희경)가 이덕성 회장의 병에 관해 숨기는 것이 있음을 눈치챘다. 이후 이재인(이다인), 한소금(권나라)의 도움으로 이덕성 회장이 앓던 병이 '헌팅턴 무도병'이었음을 알아챘다.
특히 '헌팅턴 무도병'은 가족력이 있는 유전병으로 이재준 역시 같은 병을 앓고 있다고 확신했다.
극 중 나오는 '헌팅턴 무도병'은 중년 즈음 병세가 시작되며, 확정 판명이 나면 자신의 후손까지 이 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알려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