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뉴이스트 백호 “서로 눈빛만 봐도 알아…모르면 서운”
- 입력 2019. 05.09. 13:21:0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뉴이스트 백호가 멤버들 간의 우정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그룹 뉴이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백호는 “이제 서로 눈빛만 봐도 다 안다”라며 “놀란다기보다 모르면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알아줘야 하는데 서운한 것이 있었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렌은 “제가 놀랐던 게 밤에 종현이가 자려고 하는데 티비를 보더라. 티비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문을 열고 안 자냐고 물었다. 당시에는 그것을 눈치를 못 챈 것 같았다.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서 저한테 말해서 눈치 챘구나 느꼈다”라고 사소한 일화를 밝혔다.
이에 JR은 “렌이 얘기를 하자마자 13으로 해 놨던 소리를 1로 내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