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보이스3' 남기훈 감독 "다음 시즌? 다른 유형 사건들 다루게 될 것"
입력 2019. 05.09. 15:45:57
[더셀럽 박수정 기자]'보이스3'의 남기훈 감독이 다음 시즌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CGV에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보이스3'에서는 사이버 범죄 집단 '다크웹'의 배후에 존재하는 초국가적 악의 카르텔과 골든타임 팀의 목숨을 건 치열한 전쟁이 펼쳐질 예정.

이날 남기훈 감독은 이번 시즌에 대해 "시즌2, 시즌3과 연결되는 거는 이번 시즌으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시즌은 다른 유형의 사건들을 다루게 될 것"이라며 다음 시즌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보이스3'은 '뷰티 인사이드',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는다. 오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