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향 아나운서, 6월 16일 결혼…예비신랑 6살 연상 치과의사
- 입력 2019. 05.09. 16:55:3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KBSN 이향 아나운서가 6월 결혼한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향 아나운서는 오는 6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 아나운서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랑의 조모는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유일한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로 알려졌다.
이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6월 SOPTV에 입사하여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16년 KBSN 스포츠에 이직했고 야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이 아나운서는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