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신예은 "'에이틴2' 도하나 부담 NO, 자신있게 연기"
입력 2019. 05.09. 18: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신예은이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신예은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셀럽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달 25일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 '에이틴2'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틴2'는 수많은 고민과 선택 속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단 '하나'뿐인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감 로맨스 웹드라마다. 시즌1의 기존 배우인 이나은, 김동희, 김수현, 류의현이 출연하며, 보민(골든차일드), 강민아가 새로운 인물로 합류했다. 신예은, 신승호는 특별출연으로 등장한다.

이날 신예은은 "'에이틴' 시즌2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기대해주셨던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1때와는 또 다른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 시즌1때는 긴장도 많이하고 어려웠다. 이번에는 제가 표현하고 싶은 것에 대해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더 다양한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시즌1은 도하나(신예은)를 중심으로 공감 폭발하는 에피소드를 그려내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시즌2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물음에 "큰 부담감은 없었다. 감독님이 저를 많이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셨다. 그 덕분에 자신있게 연기할 수 있었다. 도하나 자체도 시즌1에 비해 성장했다. 자신만의 세계가 생겼다. 시즌1때보다 밝은 도하나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 더 편안하게 연기를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에이틴' 시즌1은 누적 조회수 2억 뷰 기록 등 웹드라마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시즌2 역시 공개 2주 만에 재생수 1천만회(7일 기준)를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웹드'에 등극했다. 또한 매 에피소드는 공개 24시간 만에 100만뷰를 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신예은은 시즌2의 예상 성적에 대해 "시즌1때만큼만 나와도 정말 감사할 것 같다"고 많은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에이틴2'는 매주 목, 일요일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플레이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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