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아임셀럽’ EXID 혜린 “팀 문제해결, 안 풀리면 술 마셔”
- 입력 2019. 05.09. 18:28: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임셀럽’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팀내 문제 해결 방법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엔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EXID가 출연했다.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홀라(HOLLA)’로 데뷔한 EXID는 어느덧 데뷔 8년차에 접어들었다.
이날 MC 루가 “데뷔 때와 비교했을 때 많이 바뀐 점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LE는 “8년을 더 늙었다는 점”이라고 답했다.
이어 정화는 “하루에 행사 3~4개 하면 힘들었다면, 한 행사에 가서 곡 한 개만 해도 헉헉 거리며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한 EXID. 팀 내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 방법을 묻자 솔지는 “예전에는 서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면 지금은 지나간다. 흘러가듯”이라며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흘러서 얘기하면 더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LE가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아니까”라고 하자 혜린은 “정 안 풀리면 술 마시면서 푼다”라고 전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