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납치당해…기억 되찾을까
입력 2019. 05.09. 20:14: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배우 이수경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까.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젬마(이수경 분)를 집으로 데려가는 오산하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달로부터 오젬마의 존재를 듣게 된 산하네 가족들은 젬마를 집으로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

젬마를 본 백금희(김서라 분), 오창수(강남길 분), 오슬하(박유하 분)는 그가 산하 임을 확신했다.

젬마 옆으로 간 오슬하는 “우리 산하언니 맞다. 기억상실인가보다. 나를 못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오창수는 장님인 척 연기를 하며 젬마 곁으로 갔다. 그는 “우리 딸하고 같이 왔는데 길이 엇갈렸다.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죄송하지만 주차장까지만 데려다주면 안되냐”라며 부탁했다.

젬마는 창수와 함께 주차장으로 갔다. 창수가 차에 타자 금희는 젬마를 차 안으로 밀어 넣었다.

집으로 젬마를 데려온 금희는 “네 몸에 흉터 있다. 남편 수호에게 신장 이식해준 적 있다. 그것만 확인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어버린 젬마는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 전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