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윤호, 신고은에 “내 아이 아닌 서도영 아이라 해라”
입력 2019. 05.10. 08:58: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신고은에게 사실대로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 배속에 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최서준(임윤호)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세현이 형한테 얘기해 뒀으니 회사에 퍼진 소문대로 내 아이가 아닌 세현이 형 아이라고 말해라”고 했다. 이에 은소유는 “두 사람 미쳤냐”며 “내가 그럴거라 생각하냐”고 소리쳤다.

이에 최서준은 “나 은소유 씨 얼굴이 둘로, 셋으로 보인다. 그래서 난 ‘내가 지켜줄테니까 걱정말라는 말라’는 말 못한다”라고 고백했다.

그의 고백에 은소유는 눈물을 보였고 최서준은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도 조금만 견뎌달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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