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대담’ 송현정 기자, 인피니트 성규 사촌누나로 관심 급증
입력 2019. 05.10. 09:56:16
[더셀럽 전지예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대담을 진행한 KBS 송현정 기자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1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에서는 송현정 기자가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송현정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대담을 나눴고 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며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

송현정 기자는 유명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의 사촌누나로 알려져있다.

지난 2015년 성규는 한 방송에서 “사촌 누나가 기자 아니었냐”라는 질문을 받고 “맞다. 사촌 누나가 KBS 기자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송현정 기자가 고모 딸이다”라고 말해 그와 사촌 관계임을 밝혔다.

송현정 기자는 지난 1998년 KBS 공채 25기 기자로 입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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