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쓰러진 임윤호, 오열하는 신고은
입력 2019. 05.10. 10:0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의 병이 신고은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11일 방송될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이 갑자기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병원으로 실려간 최서준 앞에선 은소유(신고은)는 “일어나라”라고 절규한다.

최서준의 불치병에 의사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생명을 연장하며 버티느냐. 죽음을 각고하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라 말한다.

그런 가운데 회사에서는 은소유와 홍세현(서도영)의 스캔들 동영상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 나가고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영상까지 도는 가운데 홍세현은 “조작된 영상이다”라고 해명까지 한다.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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