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규슈 지진, 진원 깊이 20km…쓰나미 우려는 NO
- 입력 2019. 05.10. 10:00: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본 남부 규슈 지역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10일 오전 8시 48분 일본 남부 규슈 지역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다.
진앙은 미야자키 동부 해상인 휴가나다로, 진원의 깊이는 20km였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와 미야코노조시 등에서 진도 5약의 진동이 관측됐다.
일본 정부는 지진 발생 직후 총리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정보연락실을 설치해 정보 수집과 경계에 나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