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현, 극단적 선택 시도…경찰 신속 대처로 생명 지장無
입력 2019. 05.10. 10:55:0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조수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으나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생명을 구했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11시 23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수면제를 먹고 쓰러져 있는 조수현을 발견해 순천향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수현은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 연락이 두절됐다. 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자택 소파에 쓰러져 있는 조수현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조수현의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조수현은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KBS ‘장화홍련’ OCN ‘야차’ 등에 출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h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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