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0일) 출연자는? 하동균·10cm&정동환·에릭남·페노메코
- 입력 2019. 05.10. 14:16: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0일) 출연진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하동균, 10cm&정동환, 에릭남, 페노메코가 출연한다.
매력적인 동굴 보이스를 자랑하는 하동균은 평소 잘 부르지 않는 노래인 ‘나비야’를 선보이며 등장한다. 그는 ‘나비야’를 즐겨 부리지 않는 이유부터 가사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하동균은 “헤어질 때 나에게 항상 최악이라고 하더라”라면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 일곱 번째 목소리 주인공으로 10cm가 출연했다. 이번 주 역시 10cm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아보고자 ‘TMI Question’이 준비됐다. 10cm에 대한 질문보다 방청객들 본인의 TMI 제보가 더 많아 MC와 10cm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 멜로망tm 정동환이 등장한다. 그는 박재범의 ‘좋아’ 원곡과 새로운 버전의 차이점을 설명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엄친아’ 에릭남은 “빌보드를 보다가 눈물 날 뻔 했다”라고 깜짝 고백,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소개하고 싶은 팀으로 방탄소년단(BTS)을 꼽으며 얼마 전 열렸던 빌보드 시상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 과연 어떤 사연이 에릭남을 울게 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트렌디한 래핑으로 힙합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래퍼 페노메코가 등장한다. 그는 엑소, 레드벨벳, 갓세븐, 블락비 등 아이돌 곡의 작사가로 참여했다고 밝혀 의외의 면을 드러내기도. 특히 페노메코는 그동안 썼던 곡 중 가장 사랑받은 곡으로 엑소의 ‘템포(Tempo)’를 꼽으며 가사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또 원곡자 버전의 ‘템포’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