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진태현과 마주친 이수경 가족들 ‘경악’
입력 2019. 05.10. 14:33: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8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하영(연미주 분)의 집에 들어가는 선달(이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산하(이수경 분) 가족들에게 납치된 오젬마는 “이거 엄연히 범죄다. 아무리 당신들 딸이랑 닮았다고 해도 그렇지”라면서 목소리를 높인다.

오슬하(박유하 분)는 “이거 봐라. 우리가 왜 산하 언니라고 주장하는지”라고 말하며 액자 속 산하를 보여준다. 그를 본 젬마는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김남준(진태현 분)은 납치된 젬마를 찾기 위해 산하네 집으로 찾아간다. 그를 본 산하네 가족들은 경악한다.

한편 박회장(김병기 분)과 이수호(김진우 분)는 남준, 젬마, 하영을 집으로 초대할 계획을 세운다. 그 틈을 타 선달은 하영의 집으로 들어가 어떤 전개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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