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연애교양’ 이달의 소녀 츄 “데뷔 후 첫 연기 도전, 첫 걸음 잘 뗀 것 같아”
입력 2019. 05.10. 14:43:09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필수연애교양’ 이달의 소녀 츄가 연기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는 케이블TV tvN D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츄는 “앞서 가편집본을 봤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봤고 웹드라마 답지 않은 고퀄리티 연출인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우선 굉장히 떨렸다. 데뷔 후 처음 연기에 도전하게 됐는데 좋은 기회주신 감독 제작진 분들 고맙다고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츄는 “긴장도 됐는데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첫 걸음을 잘 떼지 않았나 싶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필수연애교양’은 오늘(10일) 오후 6시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첫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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