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5월 16일 육군 만기 전역…소속사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
- 입력 2019. 05.10. 16:14: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옥택연이 오는 16일 만기 전역한다.
소속사 51k는 10일 “옥택연이 2017년 9월 4일부터 약 20개월간의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전역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기다려 주신 팬 분들과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전역 이후에도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허리 디스크로 대체 복무 판정을 받았음에도 수술과 치료를 통해 자원입대해 백마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해왔다. 복무 기간 동안 다양한 병영 활동과 성실 복무 등으로 병사들에게 귀감이 돼 최근 모범병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51k 소속 아티스트 소지섭, 윤채성, 옥택연과의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들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