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재희에 “아빠가 나한테 뭘 숨기는 느낌”
- 입력 2019. 05.10. 19:11:0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안내상의 행동에 의아함을 표했다.
10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학규(안내상)의 행동에 궁금증을 보이는 심청이(이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이는 마풍도(재희)를 만나 “아빠가 이상하다. 나한테 뭘 숨기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아빠는 스님을 만나러 갔다고 했는데, 사실 스님이 아빠를 모르시더라”라고 말하며 그동안의 일화를 전했다.
덧붙여 “우리 아빠는 내가 친 부모님을 찾는걸 그리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마풍도는 “아버님이 더 좋아하시면 더 좋아했지 달가워하지 않으실 것 같지는 않다”라고 심청이를 위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