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 재희와 같은 시계 발견
- 입력 2019. 05.10. 19:28: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이 같은 시계를 가지고 있는 재희에게 물었다.
10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학규(안내상)가 자신과 같은 시계를 가지고 있는 마풍도(재희)에게 시계의 출저를 물어봤다.
이날 심학규는 오귀녀(이슬아)의 부탁으로 마풍도 방에 들어갔고 그때 책상 위에 놓여져 있던 시계를 발견했다. MJS라는 이니셜까지 똑같이 새겨진 시계에 심학규는 궁금증을 표했다.
바로 그때 데이트 중 발목을 삐고 빠른 귀가를 한 마풍도가 방에 들어왔고 심학규는 그에게 시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마풍도는 “아버지 시계다”라며 “아버지가 친구분들끼리 나누어 끼셨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