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현,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몸 회복 중…정말 죄송하다”
- 입력 2019. 05.10. 21:44:4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조수현이 논란 후 첫 심경을 전했다.
조수현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지금 몸을 회복 중에 있다. 추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조수현이 수면제를 먹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각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수현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