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서민갑부' 꽃게, 꽃게장+꽃게탕으로 연매출 10억원…비법은?
- 입력 2019. 05.11. 19:03: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 꽃게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본인에게 찾아온 불행을 비법 담긴 꽃게장과 꽃게탕으로 극복하고 연 매출 10억 원을 일구며 인생의 봄날을 되찾은 박춘미 씨와 그녀의 아들 박성배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춘미씨의 식당의 인기 메뉴는 단돈 3만원에 즐길 수 있는 맛까지 좋은 간장게장과 칼칼한 양념게장, 여기에 시원한 꽃게탕으로 구성된 꽃게 3종 세트메뉴다.
춘미 씨 간장게장에는 그녀만의 비법이 가득 담겨있다. 10년 넘은 ‘씨간장’으로 깊은 맛을 내고 갖가지 채소와 한약재, 직접 키운 당귀를 넣어 비린 맛은 잡고 봄의 향을 담는다.
또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말린 귤껍질을 천연방부제로 사용, 영하 20도에서 48시간 동안 냉동 숙성해 담백하고 탱탱한 게장을 만든다.
또한 양념게장은 옅은 간장 소스에서 숙성한 후 직접 담근 ‘매실장’과 ‘아로니아즙’을 넣은 양념으로 버무려 매콤달콤함을 더한다.
박춘미씨가 운영하는 꽃게탕 가게는 인천 강화군 내가면 중앙로 1270에 위치한 '**터꽃게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