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장성규,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이유는?
입력 2019. 05.11. 22:03: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골프 대회 중 기권을 선언해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장성규는 11일 오후 인천 서구 소재 드림파크컨트리클럽 파크 코스(파72·7104야드)에서 열린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1, 2라운드에서 코리안투어 선수 144명이 경기를 펼친 뒤 상위 60명을 가린 뒤 이들과 셀럽 60명이 2인 1조로 3, 4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장성규는 3라운드에서 경기 도중 마지막 홀인 18번 홀을 남겨두고 기권을 선언해 문제가 됐다. 기권한 이유에 대해 장성규는 스케줄 때문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KPGA 측은 복수의 매체에 장성규의 기권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3월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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