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진권, 이 나이에 벌써? "즙 종류 챙겨 먹는 편" [비하인드]
입력 2019. 05.12. 07:0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뉴키드 멤버 진권이 어린 나이지만 벌써부터 건강관리를 신경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더셀럽은 뉴키드(진권, 지한솔, 최지안, 윤민, 휘, 우철, 강승찬)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달 25일 데뷔 앨범 'NEWKIDD' 타이틀곡 뚜아레스'로 활동을 시작한 뉴키드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신곡 활동을 하고 있다. 앨범을 준비하던 시기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뉴키드는 각자 자신만의 방법들로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었다.

특히 리더 진권은 "열심히 운동도 하고 시간 날 때 잠도 자려고 하면서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라며 "평소에 즙 종류를 먹는 걸 좋아해, 각종 즙이나 건강식품들을 챙겨 먹는다"라고 자신만의 체력 관리 비법을 전했다.

덧붙여 휘는 "목에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비타민제 같은 약을 먹기도 한다"라고 어린 나이에도 벌써부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관리법이 놀라운 이유는 진권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19살(2001년생)이며 휘는 아직 18살(2002년생) 의 어린 나이이기 때문이다. 이에 뉴키드는 "오래오래 무대를 하고 싶어서 지금부터 몸 관리,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무대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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