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미리보기] 김소연♥홍종현, 꿀 떨어지는 홈데이트
입력 2019. 05.12. 14:17:1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김소연과 홍종현이 안방극장에 심쿵사를 일으킨다. 

12일 방송될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김소연(강미리)과 홍종현(한태주)의 꿀 떨어지는 홈 데이트가 펼쳐진다. 안방극장에 핑크빛 무드를 가동시킬 두 사람의 다정한 순간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는 것. 

앞서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 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마음을 확인,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알파걸 부장과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의 티격태격 케미부터 두근거리는 썸의 기류까지 주말 밤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운 두 사람의 연애 전선이 선명해 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본격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홈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드라마 팬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옷차림과 헤어롤 등 출근 준비 중인 강미리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완벽하게 출근 준비를 마치고 강미리 집을 급습한 한태주의 여유로운 자태가 담겨 있었다. 

한태주의 등장이 당황스러운 듯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강미리의 표정과 이와 반대로 장난끼가 엿보이는 한태주의 모습이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달달한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특히 연인이 된 만큼 한태주는 한층 더 과감한 태도로 남친미(美)를 발산해 강미리는 물론 지켜보는 여성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세젤예’는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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