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성남 복정고등학교, 복정고 프레디 머큐리 등장 '초토화'…최후의 1인은?
입력 2019. 05.12. 19:1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도전 골든벨' 성남 복정고등학교 학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복정고등학교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끼를 가진 학생들이 등장한다. 리포터 꿈나무 혜원 학생은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을 함께 보며 리포터의 꿈을 가지게 됐다고. 리포터 꿈나무 혜원 학생은 복정고등학교 학생들의 도전기를 생생하게 현장 중계한다.

이와 함께 복정고등학교의 프레디 머큐리가 등장해 시선을 끈다. 지난해 축제 때 화려하게 데뷔했다는 복정구의 프레디 범큐리는 프레디 머큐리 분장을 하고 나타나 큰 웃음을 자아낸다.

녹화장을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만들어버린 범큐리의 무대는 골든벨에서 확인 가능하다.

프레디 범큐리가 노래로 승부했다면 지선 학생은 춤 고수 할머니로부터 전수 받은 춤을 선보인다. 복정고 춤 고수 지선학생과 골든벨 춤신춤왕 성규MC의 춤 배틀이 펼쳐진다.

골든벨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골든벨 최후의 1인은 30번 문제에서 탄생한다. 3학년 선배를 제치고 최후의 1인이 된 2학년 예진학생. 43번의 위기를 딛고 이후 순풍을 만난 배처럼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나가 복정고등학교 골든벨 도전기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도전 골든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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