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최광일, 재심서 무죄 판결…이준호와 '애틋 포옹'
입력 2019. 05.12. 22:07:3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자백' 최광일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자백'(극본 임희철, 연출 김철규)에서는 최필수(최광일)의 재판이 진행됐다.

최필수는 자신의 죄를 모두 인정했고, 자신의 죄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이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결과는 무죄였다.

최도현(이준호)은 교도소에서 나온 최필수를 애틋하게 안으며 "엄마한테 가보셔야 하지 않냐"고 말했고 최필수는 "그 전에 꼭 들러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하유리(신현빈)의 아버지 하명수가 모셔진 곳이었다. 최필수는 "정말 미안하다"고 사죄했고 이를 보고 있던 하유리는 "우리 아빠 좋겠네. 찾아와주는 사람도 많고"라며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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