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생긴 아이돌 한 명도 없다"…강성훈, 비투비 저격+후배 아이돌 외모 비하 논란
- 입력 2019. 05.13. 07:11:3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후배 아이돌들에 외모 비하를 한 것이 알려졌다.
12일 유튜브를 통해 '망언1'이라는 제목의 한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 속에는 강성훈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상 속 강성훈은 팬들을 향해 "키가 좀 크면 좋겠다. 왜 키 크는 수술 안 나오냐. 8cm만 크면 진짜 자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요즘 아이돌들 못생긴 것 같다. 샵에서 보면 더럽게 못생겼다. 왜 그러냐"라고 말했다.
이어 강성훈은 "더럽게 못생겼다. 피부도 더럽고. 왜 이렇게 못생겼냐. 누구라고 어떻게 특정을 짓냐. 동방신기 이후로 잘생긴 아이돌이 한 명도 없다"라며 후배 아이돌들을 비난했다.
이에 한 팬이 "저번에 봤던 비투비는 어땠냐"고 물었고 강성훈은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을 하겠냐"라고 말하며 웃는다.
또 그는 "진짜 못생긴 것 같다. 나는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다. 연예인이면 좀 괜찮게 생겨야 하는 거 아니냐. 피부도 좋고, 아우라도 나야하는 거 아니냐. 나는 활동을 너무 안 하니까 아우라가 죽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퍼지며 큰 비난을 받고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