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도사로 승용차 돌진해 1명 사망…운전자는 70대
- 입력 2019. 05.13. 08:28:5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양산의 통도사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처님 오신날이었던 12일 낮 12시 40분 쯤 경남 양산시 하북면에 위치한 통도사에 70대 김모씨가 몰던 차량으로 인해 13명이 치었다.
이 사고로 한 여성이 숨졌고 8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급하게 가속페달을 밟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