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채무, 신고은에 "사람 대접 받을 생각 하지마"
입력 2019. 05.13. 08:44: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가 신고은과 서도영의 관계를 추궁했다.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와 홍세현(서도영)의 사이를 의심하는 최진복(임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세현은 "소문 사실과 좀 다르다. 아이 가진 거 확인된 바 없다"라며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했었다. 서준이하고 사이 알고는 마음 접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호텔로 출입하는 동영상을 보게 됐고 두 사람은 입을 닫았다.

이에 최진복은 "넌 하던대로 서준이 기분 맞춰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사람 대접 받을 생각 하지마"라며 경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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