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자체 최고 32.6% 기록
입력 2019. 05.13. 09:19:22
[더셀럽 박수정 기자]'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31, 32회는 전국 가구 기준 26.6%, 32.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연(강미리 역)이 홍종현(한태주 역)과의 로맨스가 깊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최명길(전인숙 역)이 김소연에게 유학을 떠나길 제안하며 보는 이들을 폭풍 몰입케 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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