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에릭남 "송중기와 친해, 가끔 본다…박보검과는 기회 놓쳐"
입력 2019. 05.13. 09:48:4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에릭남이 송중기와의 친분을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송혜교, 박보검이 출연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의 OST를 부른 에릭남에게 "주인공인 송혜교 씨와는 친해졌냐"고 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저는 송혜교 씨보다는 송중기 형과 친하다"며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에릭남은 "송중기 형과 가끔 뵙는다"고 덧붙여 사적으로 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남자친구'의 또다른 주역이었던 박보검에 대해서는 "친해질 기회는 있었는데 놓쳤다"고 말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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