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진기주 “드라마 촬영 현장서 웃음 유발자? 김영광”
입력 2019. 05.13. 13:12: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언니네 라디오’ 진기주가 현장의 웃음 유발자로 김영광을 지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하는 진기주 김재경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누가 더 NG 많이 내냐”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김재경은 “제가 어제는 많이 낸 것 같다. 한 세 네 번 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는 발음이 꼬여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진기주는 “저희 현장이 NG가 많다. 저희끼리 웃느라 나는 경우도 있고 스탭 분들이 웃어서 NG 날 때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숙이 “현장에서 웃음 유발자가 누구냐”고 하자 진기주는 “김영광 선배님이 가장 그렇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언니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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