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김재경 “레인보우 멤버들 자주 만나, 올해 만 10년”
입력 2019. 05.13. 13:26:5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언니네 라디오’ 김재경이 레인보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하는 진기주 김재경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레인보우 많이 만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재경은 “자주 만난다. 올해가 만 10년이다”라고 웃어보였다.

그는 “데뷔한 지는 10년이고 연습 기간을 합하면 14~15년이다. 사실 저희가 자주 모이는 이유는 친구가 저희밖에 없어서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재경은 “멤버들과는 서로 부끄러울 것도 없다. 멤버가 제일 편하고 눈빛만 봐도 아는 존재다”라고 말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언니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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