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K, 오늘(13일) 신곡 ‘손금’ 발표…매드소울차일드‧조은희 의기투합
- 입력 2019. 05.13. 14:28: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BMK가 신곡을 발표한다.
BMK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손금’을 공개한다.
‘손금’은 2005년 1월 BMK 2집 ‘소울 푸드(Soul Food)’의 ‘꽃피는 봄이오면’과 2007년 3월 ‘999.9’의 ‘물들어’ ‘하루살이’ 등의 히트곡을 함께 작업한 뮤직 프로듀싱 그룹 매드소울차일드(mad soul child)와 ‘꽃피는 봄이오면’의 작사가 조은희가 12년 만에 BMK에게 선물한 스탠다드 팝 발라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시간이 지나도 그리워하는 마음을 BMK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곡 전반의 수려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대중들의 귀를 행복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MK는 ‘손금’ 발표와 함께 2019년의 포문을 열며 TV와 라디오는 물론, 다양한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만남의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엠케이소울트레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