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명성병원 인턴 이창규 役
- 입력 2019. 05.13. 14:34: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규현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규현은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에서 명성병원의 진짜 문제에 대한 내용을 조장풍(김동욱 분) 제보를 하는 명성병원 인턴 이창규 역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 중이다.
이규현은 “평소 즐겨보는 작품에 출연하게 돼 핵사이다를 즐기듯 즐겁게 촬영했다. 앞으로 시청자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더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규현은 한국예술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6년 ‘살아있거나, 살아남은 것’ 연극을 시작으로 영화 ‘얼굴 없는 보스’, 웹드라마 ‘생각보다 가까이’를 비롯해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전직 유도선수 출신인 체육교사가 근로감독관이 된 후 사회의 악덕 갑질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유쾌하고 통쾌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디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