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민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입력 2019. 05.13. 14:35:2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AOA를 탈퇴한 민아가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13일 오후 민아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게시물들은 전부 삭제됐다.

이날 오전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고 소속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AOA.는 지난 2012년 데뷔해 7인조로 활동했다. 지난해 초아가 탈퇴하며 6인조로 개편돼 활동을 이어나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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