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무궁화소녀 "최애 방탄소년단 지민, 뷔가 찍은 앨범사진도 최고"(아이돌라디오)
- 입력 2019. 05.13. 15:10: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진작가 무궁화소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궁화소녀는 지난 13일 비투비 정일훈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아이돌들과의 작업 비화를 전했다.
이날 무궁화소녀는 '내가 찍은 사진 중에 가장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은?'이라는 DJ 정일훈의 물음에 망설임 없이 "방탄소년단 지민"이라고 답했다.
이어 무궁화소녀는 "(지민씨랑 함께 작업한 했던) 비가 오는 그날 잊지 않고 있다. 우산을 씌어줬기 때문에"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아이돌 중 사진을 잘 찍는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냐는 물음에는 "뷔씨가 찍은 앨범 커버도 정말 좋았고, 비투비 프니엘씨가 찍은 풍경사진도 너무 좋았다"라고 답했다.
뷔가 촬영한 앨범 사진에 대해서는 "바다에서 양팔을 벌리고 있었는데, 되게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로운 느낌이 느껴졌다"라고 평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