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연정훈, 오늘(13일)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 입력 2019. 05.13. 15:11:0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13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가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5월 13일 오후 2시 경,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며 한가인과 아이의 상태를 전했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지난 2005년 4월에 결혼해 11년 만인 2016년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한가인은 지난해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열연을 펼쳤다. 연정훈은 최근 종영한 OCN ‘빙의’에 출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