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석, 日 팬미팅 성료…전좌석 매진 시킨 ‘소통’
- 입력 2019. 05.13. 16:15: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지진석이 일본에서 열린 첫 팬미팅 전좌석을 매진시키며 성공리에 마쳤다.
지진석은 지난 10일 데뷔 전 첫 일본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전 좌석 매진이라는 이례적인 상황 속 질의 응답 시간은 물론, 라이브 공연을 함께 선보여 일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진석은 일본 영화와 드라마의 명대사를 일본어로 재현해내는 등 일본 현지에 대한 질문, 그리고 자신에 대한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며 일본 팬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등 성공적인 일본 첫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소속사 블랙와이뮤직 측은 “신인임에도 본격적인 데뷔 전부터 해외 팽미팅을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인데 전좌석 매진과 함께 많은 일본 팬분들이 지진석을 반겨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조금 더 주기적으로 팬미팅을 주도해 일본 시장에서도 더 많은 분들이 지진석을 알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진석은 5월 중 데뷔 싱글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랙와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