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 "차 번호 공개할 것" [셀럽샷]
입력 2019. 05.13. 16:25: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의성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착된 연예인 차량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지난 11일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C 지하주차장의 토요일 풍경은 불편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애인주차구역에 연예인들의 차량이 주차돼 있는 모습이었다. 김의성은 "음악중심 녹화가 있는 날이라 가수분들의 찰야이 많이 주차돼 있는데 보이는 곳은 장애인 주차구역"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애인 주차구역은 항상 예외 없이 지켜져야 하는 것 아니냐. 다음주부터는 차량번호 공개하고 신고 조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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