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출신 초아, FNC 떠났다 “전속계약 만료 맞다”
- 입력 2019. 05.13. 17:23: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이미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초아와 계약 만료가 된 게 맞다”라며 “구체적인 시기는 계약서상 문제로 밝힐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다. 2016년 유경이 팀을 떠났으며 2017년 초아도 팀을 탈퇴했다.
이후 민아까지 탈퇴하면서 AOA는 8인조에서 5인조로 재편됐다. 소속사는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AOA는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