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현♥우효광, 5월 29일 정식 결혼식+아들 돌잔치 ‘겹경사’ [공식]
- 입력 2019. 05.13. 17:34: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3일 더셀럽에 “추자현과 우효광이 오는 29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했으나 결혼식을 따로 올리진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아들 바다 군을 득남했다.
이번 결혼식이 더욱 의미 깊은 이유는 바다 군의 돌잔치와 함께 열리기 때문. 두 사람은 지인들을 초대, 바다 군의 돌잔치와 자신들의 결혼을 동시에 축하받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추자현은 한국 활동에 이어 중국까지 영역을 넓혀 ‘한류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우효광과 백년가약을 맺은 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