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명란 바게트 맛집, 남다른 식감 자랑…달인만의 비법은?
입력 2019. 05.13. 20:5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명란바게트 달인을 만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명란바게트 달인 장희원(35세)의 이야기를 전한다.

장희원 달인은 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으로 온 동네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바로 명란과 바게트의 환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낸 것.

특유의 비린 맛 하나 없이 깊은 풍미와 남다른 식감을 자랑한다는 이 집의 명란은 북어 묵으로 한 번, 콩나물로 두 번, 비법 얼음으로 무려 세 번의 숙성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부드러움이 살아있다는 수제 바게트에도 비밀이 숨어있다.

명란 바게트를 위해 자신의 청춘을 내 건 장희원의 사연을 이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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