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여러분' 최시원 "난 항상 사람이 먼저다"
- 입력 2019. 05.13. 22:26: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국민여러분' 최시원이 국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에서는 국회의원이 된 뒤 사건을 해결하는 양정국(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국은 양미진(박경혜) 덕에 사기꾼을 찾았다. 양미진은 "근데 오빠 그 사람들 왜 도와주는거야? 돈 받았어 혹시?"라고 물었다.
이에 양정국은 "무슨 돈을 받아. 국회의원이니까 하는거지 그 사람들 전부 국민이야 내가 돕지 누가 돕냐? 미진아 난 항상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했고 양미진은 이에 감동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국민여러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