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차윤환 교수 "항염식품 노니, 염증 유발 환경으로부터 보호"
- 입력 2019. 05.14. 09:38:3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좋은아침'이 항염식품으로 노니를 추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뇌동맥류를 예방하기 위해 염증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차윤환 식품영양과 교수는 염증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항염식품을 드시면 된다"면서 "오늘은 노니를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차교수는 "염증을 일으키는 게 주위에 많다. 화학물질, 세균, 곰팡이, 활성산소 이런 것들이 염증을 일으키는데 이런 것들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물질이 바로 피토케미컬이다"면서 "노니에는 피토케미컬 성분이 200여가지 들어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정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노니 속 스코폴레틴은 염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좋은아침'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