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진태현, 이승연 결혼 반대에 “내 뜻대로 하겠다”
- 입력 2019. 05.14. 09:47: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9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박수호(김진우 분)에게 청첩장을 건네는 김남준(진태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호는 미술관 작업실에 숨는다. 그는 특별 전시회에 선보일 그림을 그리는 박해철(정재곤 분)을 돌보는 오젬마(오산하, 이수경 분)의 모습을 보게 되고 눈시울을 붉힌다.
남준은 조애라(이승연 분)에게 “이번 주 안으로 오산하와 결혼식을 올리겠다”라고 밝힌다. 애라가 반대하자 그는 “다른 건 어머니에게 다 양보하지만 산하 문제만은 제 뜻대로 하겠다”라고 뜻을 굽히지 않는다.
이후 남준은 수호에게 청첩장을 건네며 결혼식에 오라고 말하고, 수호의 표정은 굳어져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