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태윤,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한예슬-구혜선-차주영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19. 05.14. 11:03: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태윤이 파트너즈파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송태윤은 2014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고를 졸업, 2009년 연극 ‘화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날아라 박씨’ ‘총각네 야채가게’ ‘하므레트’ ‘쥐덫’ 등의 무대에 오르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 SBS ‘피노키오’, OCN ‘처용2’, KBS1 ‘그래도 푸르른 날에’ 등에 출연하며 차근히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특히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 이희진(김효주 역)의 내연남 최기석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매 작품, 매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색을 선보이는 배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연극 무대부터 차근차근 배우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춰 온 배우 송태윤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며 “다재다능한 배우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태윤은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 활동을 동행해 줄 회사가 생겨 든든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트너즈파크는 한예슬, 구혜선, 박지연, 차주영, 박소은, 이승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트너즈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