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조인성과 불교 법요식 행사 참석…건강해진 근황 '눈길'
- 입력 2019. 05.14. 12:35:1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의 건강한 근황이 포착됐다.
14일 한국불교대표방송 BTN은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한 정토회의 봉축법요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법요식에는 박종화 목사, 김홍진 신부, 박원순 서울 시장, 김홍신 소설가 등 각계 각층 인사가 동참했다. 이와 함께 김우빈과 조인성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포착됐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었다. 법요식에 참석한 김우빈의 건강해진 근황은 많은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의 소속사 측은 지난 1월 김우빈의 복귀설에 대해 "몸상태는 좋아졌지만 현재 복귀 계획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BTN 화면 캡처]